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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토토가2 젝스키스', 몰래카메라로 공개된 젝스키스 멤버들의 속마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6 19:16


사진자료.(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방송장면 캡쳐)

'무한도전'이 준비한 젝스키스의 완전체 컴백이 베일을 벗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젝스키스 컴백 무대를 기획하는 단계에서 제작진이 공들여 준비한 몰래카메라가 공개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진행된 몰래카메라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과연 완전체로 컴백을 희망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미리 은지원을 포섭해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의 속 마음을 알아볼 수 있도록 부탁했다.

몰래카메라에 투입된 은지원은 자리에 참석한 세 사람에게 "무한도전에 출연할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고 세 사람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무한도전' 제작진이 네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무한도전' 제작진의 등장에 놀란 네 사람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장면을 시청한 이들은 젝스키스가 아직 무대에 서고 싶어하는 마음이 남아있단 것을 확인하며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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