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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로드FC) |
최홍만의 승리에 누리꾼들의 상반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최홍만은 16일 북경공인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0' 무제한급 4강 토너먼트에서 아오르꺼러에 1분 36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그의 경기에 일부 네티즌들은 "최홍만 계속 잘해서 UFC 챔피언에도 도전해보길"(1tol****) "타고난건 어쩔 수 없다. 엄썽 강하다"(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일부는 최홍만의 경기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들은 "최홍만은 주먹을 무서워한다"(jin**) "경기력 아쉽다"(pepe****) "뭔가 구린 냄새가 나지않느냐"(wjdt***)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마이티모(43, 미국)와 로드FC 무제한급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