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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케이티페리 인스타그램 캡쳐) |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과 지인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하며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과시했다.
케이티 페리는 지난 14일 최근 콜로라도 아스펜을 방문해 자신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는 제이미 슈나이더의 결혼을 축하했다고 얘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카메론 디아즈,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멜라니 그리피스, 가수 겸 배우 니콜 리치 등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같은 상황 속 한 누리꾼은 “역시 헛소문은 믿으면 안된다(qi****)"라는 글이 게시했다.
또한 다른 누리꾼들은 “케이티페리 여전히 이쁘네요(wm******)", "올랜드 블룸과 이제 결혼하는 일만 남았네(tn*****)" , "케이티페리 앞으로 계속 블룸과 잘 만나기를(qy*****)", "한국에도 한번 방문해 주세요(zy****)"라는 다양한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의 열애설이 제기, 실제로 두 사람은 곳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당당히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