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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몬스터' 합류해 극에 활기 불어넣는다...'강지환 복수 도울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8 08:54

사진자료.(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아현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합류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아현은 그간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다양한 인물을 표현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작품 '몬스터'에 최지혜 역으로 출연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가 연기하게 될 최지혜는 정치인의 아내로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남편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파헤치려 하는 인물이다.

이아현이 '몬스터'에 출연함에 따라 극중 강기탄을 연기하는 강지환의 복수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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