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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키이스트) |
배우 배누리가 한?미?중 공동 제작 웹드라마 ‘드라마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유나티이드 아티스트에서 진행된 '드라마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배누리를 포함, 호주 출신 여배우 리브 휴슨, 한국계 배우 션 둘레이크, 그리고 김사희와 까메오로 출연한 양동근이 참석했다.
이날 해외 여러 매체들의 뜨거운 취재 경쟁과 함께 한국 드라마 팬 1천여 명 등이 자리를 가득 채워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배누리가 출연한 '드라마월드'는 한국 드라마의 열혈 팬인 미국 여대생이 한국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며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린 드라마다.
극중 배누리는 '드라마월드' 속 한국 드라마 '사랑의 맛' 여주인공 서연 역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뽐낼 예정.
배누리는 "각기 다른 국적을 가진 출연진들이 모여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즐거운 현장이었다.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전 세계 팬들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 될 것 같다. 좋은 영향을 끼치는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누리는 이번 '드라마월드'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배우로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누리가 출연하는 '드라마월드'는 비키(VIki.com)에서 오는 17일부터 매주 2회씩 전세계에 공개되며 한국과 중국에서는 5월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