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자료.(사진출처=앳스타일 제공) |
배우 박해진의 봄 햇살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화보를 공개했다.
박해진은 최근 앳스타일 5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를 통해 ‘포근 해진 봄’이라는 콘셉트 폭 안기고 싶은 부드러운 남친 스타일링을 완성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tvN ‘치즈인더트랩’의 실제 배우들의 사이는 어땠냐”고 묻는 질문에 “매우 좋았다. 어리고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에너지를 많이 받으며 촬영했다”고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또 상대배우 김고은과의 케미를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으로 점수를 매기기도 했다.
“30대의 나이에 대학생을 연기하는 게 꽤 어색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다행히 연령대가 비슷한 배우들도 함께해 큰 위화감 없이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마냥 어두운 편이 아니고 사실 약간 아줌마스럽고 덕후 기질이 있는 편이라 밝은 역할도 해보고 싶다”라고 연기 욕심을 뽐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23일 서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며 또 오는 5월 21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6월에는 대만에서의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