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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이뎀도시건축) |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교외주택이 19일 세계적 권위의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세계건축상 수상에 대한 다양한 네티즌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세계건축커뮤니티는 19일 경기도 가평 설악면에 있는 '신천리 주택'이 제22회 세계건축(World Architecture, WA)상 수상작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세계건축상은 각국의 건축가들이 출품한 건축물과 설계안 중 시대적 담론에 대해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작품에 주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주문했을거 같다 "돈걱정은 전혀 하지 마시고 다른 어떤 집보다 특이하고 멋지게 보이도록 지어주세요"-elio****" "집값이 꽤 비싸겠군-choh****" "집이 별론데 딱딱해보이고. 교외주택이라 그럼 주택이 또 있다는거 아냐? 돈많아서 좋겠다-heyp****" "열심히 돈 벌어서 나중에 저런 집에서 살아야지ㅎㅎ-gus4****" "집이 뭐 그리 중요한가 누구랑 사는게 중요하지-arts****"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서민과는 무관한 주택입니다. 우리는 가평설악가서 살려면 애들 키울숟 없고 생활비도 많이 듭니다-bu80****" "나는 그래도 한옥이 더 좋아 보인다. 콘크리트는 아무리 디자인 해 봐야~~-davi****" "돈많고 인기 있으니 저런곳에서 살겠지..허허벌판에서 나는 이동도 불편하고 무섭고 친한사람도 없고 찾는이도 별로 없을테고 ... 보안철저하게 할 돈도 없고.. 난 못산다-gwtw****" "기하학적인 집보다는 그냥 정감있는 집이 더 좋은데....-rudg****"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의 반응은 개인의 평가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