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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우호협회, 20일부터 ‘귀주성(貴州省)교류행사’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9 22:11

(사진제공=한중문화우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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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 교류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중문화우호협회는 4월 20일(수)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 있는 한중연아트센터에서 중국 귀주성(貴州省)교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와 글 그리고 술”이라는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중연아트센터 개관 기념으로 마련되었다. 개관 행사에는 중국의 천민얼(陳敏爾) 귀주성 당서기, 귀주성관광협회 푸잉춘(傅迎春)회장 등 중국 인사들과 한국의 정계와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커뮤니케이션 자문을 담당한 중앙대학교 이명천 교수는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曲歡)회장이 한중문화우호 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프로젝트로서, 향후 한중문화우호협력의 폭이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귀주성(貴州省)교류행사는?20일부터 27일까지 전통 공연과?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귀주성여유국과 한중연아트센터가 주관하고 주한중국대사관과 충청남도가 후원한다.

한편, 취환(曲歡)회장의 한중문화우호협회는 작년 12월 북경국가대극원과 하얼빈신음악청에서 ‘이마에스트리’의 한중연음악회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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