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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총, ‘2016 한국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 성황리에 끝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4-20 02:46

무용 콩쿠르는 중국, 영국, 일본 및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한 무용콩쿠르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까지 이어지는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사진제공=문예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중국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이 후원한 ‘2016 한국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가 지난 17~18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 계당홀에서 성료됐다.

문예총 국제 무용 콩쿠르는 올해 11회째로 우수한 무용인재 발굴 및 육성과 무용예술 국제교류의 장으로써 해외공연 확대 및 국제공연 무대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마다 열띤 경연을 펼치는 무용 콩쿠르는 중국, 영국, 일본 및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까지 이어지는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

무용 강대국인 대한민국 참가자들의 탁월한 실력은 해외 참가자와 지도자 학부형 들에게 놀라움과 강한 인상을 심어 줬으며, 중국 참가자의 지도자인 Wi Kwon 선생은 한국무용인들의 열정과 대회에 임하는 준비성에 감탄과 자극을 받았다고 전했다.
무용 콩쿠르는 중국, 영국, 일본 및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한 무용콩쿠르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까지 이어지는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사진제공=문예총)

장유리 이사장은 “오는 2017년에는 해외 무용교류를 더욱 확대해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는 무용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무용인들이 해외 콩쿠르 참가 및 국제적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관상 현대무용 - solo / 한양대학교 (방효정)

▷발레부문대상 - pas de deux / 영국 Royal ballet school, (전준혁), 서초고등학교 (심여진)
▷현대무용부문대상 ? solo / 세현고등학교 (양하영)
▷한국무용부문대상 -solo / 고양예술고등학교 (노승민)
▷실용무용대상 ? Jazz group / 서울종합예술학교 (이주향외 5인)
무용 콩쿠르는 중국, 영국, 일본 및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대거 참가한 무용콩쿠르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부문에 10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각 부문에서 기량을 뽐내며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까지 이어지는 열정의 경연을 펼쳤다.(사진제공=문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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