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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제6회 옥천동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충북 옥천 삼양초등학교 중창단이 수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옥천군과 정순철기념사업회(회장 이규선)는 동요 활성화를 위한 제7회 옥천동요제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동요제는 유치부 1팀, 초등부 7팀 등 8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50만원), 금상 1팀(상금 30만원), 은상 2팀(상금 각20만원)에게 이뤄진다.
수상 팀은 다음달 13일 제29회 지용제가 열리는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제9회 옥천 짝짜꿍 전국 동요제’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22일 오전에는 짝짜꿍 전국 동요제에 참가 신청한 전국 26개팀에 대한 동영상 심사도 진행한다.
심사결과 26개팀 중 상위 10개팀만 짝짜꿍 전국 동요제에 참가하게 된다.
정순철기념사업회 이규선 회장은 “옥천동요제는 동요의 저변확대를 위해 해마다 ‘옥천 짝짜꿍 전국 동요제’ 지역 예선전으로 열고 있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찾아와 우리지역 어린이들의 노래와 율동하는 모습을 응원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