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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tvN) |
'수요미식회'가 남녀노소 즐겨먹는 간식거리 '과자' 편을 통해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과자 편에서는 우리나라 과자의 역사와 누적 판매 최다 과자 등 '과자'에 대한 흥미로운 미식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픽마마'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해 남다른 먹성을 클래스를 과시한다.
앉은 자리에서 만두 18판을 먹은 적이 있다며 통큰 먹성을 과시하기도 한 홍윤화는 "과자를 좋아하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집에 과자 전용 냉장고도 있다"며 방송을 통해 인증샷을 공개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단맛과 짠맛 과자 중 어떤 것이 더 좋으냐"는 질문에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안된다. 종류 별로 한 봉지씩 먹어야 한다"고 답해 격이 다른 애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과자에 대한 다양한 미식 토크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경제 성장에 따라 바뀌게 된 연도별 과자 트렌드에서 국민들에게 오랫 동안 사랑받은 과자의 진화 과정, 마케팅 비화에 이르기까지 과자에 얽힌 모든 이야기가 봉인 해제될 전망이다.
또한 제과업계 3사 관계자들이 출연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쳐 스튜디오에 싸늘한 바람이 불어닥쳤다. 국내에서 누적 매출 1조 원을 넘은 '1조 클럽 과자'들이 호명될 때마다 희비가 엇갈리는 등 제과 3사 간의 숨 막히는 경쟁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과자에 얽힌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질 때마다 마치 청문회를 연상시키는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모두가 즐기는 간식거리 '과자'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