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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김난희, 화류계 최대 거물 박마담으로 재등장...'미친 존재감' 선보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0 18:06

사진자료.(사진제공=돋움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난희가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 재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김난희는 17일 방송된 '미세스캅2'에서 화류계 최대 거물 박마담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가 연기한 박마담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세련된 말투와 행동으로 남들을 제압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김난희는 이날 방송에서 강태유(손병호 분)의 비리와 관련해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을 암시하며 앞으로 '미세스캅2'의 전개에 큰 파란이 일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난휘는 지난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해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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