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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사)상주예절다도교육원 주최로 열린 '제7회 삼짇날 화전놀이 한마당'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삼짇날은 음력 3월3일을 가리키는 말로 '강남갔던 제비 오는 날'이라고도 하며, 봄맞이 풍류를 즐겼던 민속명절이다.
이날 행사는 천신례를 시작으로 12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화전놀이 경연대회가 진행됐다.
그 결과 1등에 여신회 팀, 2등 평생교육원 심화반 팀, 3등 즐거운 봄 팀 등 3개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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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희 회장이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그는 또 "지난해보다 경연에 참가하는 팀이 3개팀이 늘어난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상주예절다도교육원은 지난 1982년 상주차인회로 창립, 2014년 현재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 4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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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희 원장이 이번 화전놀이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여신회팀'과 함께 시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백 시장, 이상금 여사(김종태 국회의원 부인)를 비롯해 백남명 상주소방서장, 최명대 상주도서관장, 김태희 임부기 정재현 정갑영 시의원, 임주원 상주시장애인후원회장, 각 지역 차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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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열린 화전놀이 경연대회 수상작품. 사진 왼쪽부터 3등,2등,1등 순이다.올해는 12개팀이 참가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