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자료.(사진출처='굿바이미스터블랙'캡처) |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에 돌풍을 가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김성욱)’은 시청률 8.1%(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 3.8% 보다 4.3포인트 대폭 상승한 결과다.
이날‘굿바이 미스터블랙’에서는 이진욱과 김강우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본격화됐다. 하지만 이진욱이 문채원 대신 교도소에 가는 상황 또한 벌어지는 등 '블랙스완' 커플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겨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