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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충북 옥천군과 정순철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제7회 옥천 동요제가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옥천 삼양초등학교 중창단의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가 대상을 받았다.(사진제공=옥천군청) |
22일 충북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제7회 옥천 동요제에서 옥천 삼양초등학교 중창단의 ‘엄마는 사랑을 만드는 요술쟁이’가 대상을 받았다.
옥천군과 정순철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번 동요제에서는 또 ▶ 금상은 죽향초등학교 대나무향기 중창단의 ‘잘 자랄게요’▶ 은상은 이원초등학교 행복나무의 ‘벚꽃 팝콘’과 장야초등학교 중창단 ‘노래가 만든 세상’이 받았다.
이들 4개팀은 제9회 옥천 짝짜꿍 전국 동요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전국단위 모집에서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10개팀과 지역예선을 통과한 4개팀은 다음 달 13일 제29회 지용제가 열리는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다시 한 번 경연을 펼친다.
이 날 수상 팀에는 대상 1팀(상금 300만원), 금상 1팀(상금 150만원), 은상 2팀(상금 각 80만원) 등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