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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부터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둔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
26일 상주시에 따르면 올해 2번째 참가한 전국대회로, 지난 2월에 개최된 제63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 사이클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한 것이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독주경기 500m에서 노혜민 선수가 2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4km 단체추발 2위(김유리, 유선하, 이애정, 신지영), 단체스프린트 1위(박미남, 김현지, 노혜민), 3km 개인추발 2위(김유리), 제외경기 1위(김유리) 및 3위(신지영), 스프린트 2위(김현지), 책임선두 3위(이애정), 속도경기 2위(김현지), 스크래치 10km 3위(유선하), 경륜 3위(박미남)의 성적을 거뒀다.
전제효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중등부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80개팀 399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