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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강영중)는 리우하계올림픽 개막 D-100일을 맞아 27일 국내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태릉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6리우올림픽 대비 준비현황을 소개하는 선수·지도자 합동 기자회견, 대한민국 선수단 유니폼 시연회, 태릉선수촌 입촌종목 훈련장 자유 취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날 합동 기자회견에는 김정행·강영중 대한체육회장, 정몽규 대한민국 선수단장, 조영호 사무총장, 최종삼 선수단장을 비롯해 사격의 진종오 선수, 양궁 문형철 감독 등 메달 유망 지도자 5명, 선수 10명이 참석해 올림픽 준비현황 및 관련 이슈 등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 및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인 노스페이스(NORTHFACE)와 공식공급사인 빈폴(BEANPOLE)이 제작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공식 유니폼 시연회에서는 노스페이스가 대회 기간 중 착용할 트레이닝복, 일상복, 시상복 등 의상을 선보인다.
이어 빈폴이 리우올림픽 개·폐회식용 정장 단복을 각각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의상은 패럴림픽 선수단도 착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