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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클래식 7R 위클리 베스트 11.(자료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3~24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이근호(제주), 데얀(서울)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한교원(전북), 오르샤(전남), 권순형(제주), 황일수(상주)가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최효진(전남), 김오규(상주), 레이어(수원FC), 박진포(상주)가 선정됐다. 이어 인천전 시즌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을 과시, 여러차례 선방쇼를 선보이며 무실점 경기를 이끈 수원FC의 이인수가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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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골' 이근호, MVP 선정.(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한 성남FC와의 홈 경기서 0-2로 뒤진 상황,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클래스의 진수를 보여준 이근호가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지난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성남FC 경기가 뽑혔고 제주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