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신세계음향) |
꽃미남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은행 앞에서 감미로운 연주를 선보였다. 신지호의 모습을 보러 온 팬들로 일대는 인산인해를 이뤘고,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신지호는 오는 8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에서 또 한번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후에도 인천을 비롯한 전국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신지호는 이번달 3집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