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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한국영상대학교가 교육부가 발표한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에?선정됐다./아시아뉴스통신DB |
한국영상대학교가 16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4차년도(2015년) 연차평가 결과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선도전문(LINC) 육성사업은 전문대학의 특성과 역량에 따른 산학협력 모델을 창출해 지역대학과 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지난 2012년부터 내년까지 지원하는 5개년 사업이다.
한국영상대는 LINC 4차년도 사업에서 예능계열 중심 대학으로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를 혁신적으로 개편하고 현장밀착형 교육과정인 ‘현장실습’을 전학과에 개설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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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한국영상대학교가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에 선정됐다. 사진은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하고 있는 한국영상대 학생들.(사진제공=한국영상대학교) |
특히 공학계열에서 주도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예능계열 전학과에 도입해 기업연계형 학과간 융합팀을 운영 ‘2015 캡스톤 디자인경진대회 최우수상’, ‘최고 옥션상 3등’의 성과를 거뒀다.
캡스톤디자인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제작토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을 말한다.
김차근 영상대 LINC 사업단장은 “예능계열 중심 대학에서도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고 향후 지속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