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5-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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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경찰서(서장 김환권)와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23일 상주시청에서 4대 사회악(성폭력ㆍ가정폭력ㆍ학교폭력ㆍ불량식품) 근절 붐-업(Boom-up) 조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에 '4대악 종량제봉투' 제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상주시에서 제작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겉면에 '4대 사회악은 쓰레기와 함께 버려주세요'란 문구를 새겨 넣어 하반기 제작하는 종량제 봉투 약 50만장에 적용해 시판.배포한다.(사진제공=상주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