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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가족애란 이런 것?....안재욱, 소유진 커플이 뜨면 백열등이 켜진다

[=아시아뉴스통신] 전안나기자 송고시간 2016-06-11 05:46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로 화제가 된 '아이가 다섯'의 배우들.(사진제공=에이스토리)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주말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안겨주고 있는 '아이가 다섯'이 화제다.

가족애가 물씬 풍기는 촬영장 사진들이 공개되고 있는 것.

SNS를 통해 종종 볼 수 있는 사진 속 배우들은 하나같이 함박웃음으로 즐거운 촬영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또,친밀함이 느껴지는 배우들의 환한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는 팀워크를 끈끈하게 함은 물론 각 커플들의 환상 케미로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특히, 항상 온화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안재욱과 햇살같은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가 될 만큼 늘 웃는 얼굴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는 소유진은 드라마 속에서 뿐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특급 케미를 선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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