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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리센느 이어 대규모 팬 서포트 받는다... 글로벌 팬덤 시너지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13 00:00

(사진출처=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글로벌 팬 참여형 서포트 프로젝트 ‘THE K-POP Cheer Up!(더케이팝 치얼업)’'의 네 번째 아티스트로 나선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가 주관하는 ‘더케이팝 치얼업’은 유튜브 ‘THE K-POP(더케이팝)’ 오리지널 예능 ‘FANPOPTY(팬팝티)’ 출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계 프로젝트다. 팬들의 적극적인 온라인 응원이 아티스트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 활동으로 직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목표 응원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서울 주요 거점 옥외광고(OOH), 버스 랩핑 광고, 카카오T 스플래시 배너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단계별로 열린다. 총 9단계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높은 단계에 도달할수록 이전 리워드까지 모두 누적해서 획득할 수 있어, 팬덤의 참여가 아티스트의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전환되는 서포트 구조를 갖췄다.

네 번째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키스오브라이프는 매 무대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4인조 걸그룹이다.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존재감을 확장해 온 만큼, 이번 치얼업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또 한 번 의미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AND2BLE(앤더블)과 RESCENE(리센느) 역시 팬들의 서포트를 바탕으로 글로벌 PR 및 도심 옥외광고 등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팬과 아티스트가 아티스트의 성장 서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응원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더케이팝 치얼업’ 네 번째 응원 프로젝트는 빅크 전용 앱 및 웹사이트의 팬덤 서비스 ‘CHOICE(초이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프로젝트를 기획한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을 운영 중인 엔터테크 기업이다. 티켓 예매부터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 기반의 핵심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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