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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50위를 기록하며 다른 나라의 순위에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국제축구연맹(FIFA)가 발표한 국제순위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순위는 50위로 앞선 54위보다 4단계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1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아르헨티나, 벨기에, 콜롬비아, 독일, 칠레,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 우루과이, 오스트리아가 차지했으며 일본과 중국은 53위, 81위에 위치했다. 북한은 14단계가 뛴 98위를 기록했다.
한편 피파랭킹은 최근 4년간 치른 A매치 승점에 경기의 중요도와 상대팀의 실력, 해당 지역의 전력 등을 고려해 산출하는 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