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증평군이 매주 수요일 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사진제공=증평군청) |
충북 증평군이 7월 한달동안 주 1회(수요일) 문화행사를 갖는다.
군에 따르면 군은 증평문화원과 충북문화재단 공동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증평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수요상설무대’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다함께 문화로 힐링 ? 희희낙락’이란 주제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조성을 위해?마련됐다.
첫 공연은 6일 놀이마당 울림이 ‘함께 웃고 즐기는 월드 타악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13일에는 직지팝스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20일에는 씨알누리의 퓨전콘서트‘공감’ ▶27일에는 퍼포먼스팩토리의 마임극 ‘생활전선’이 열린다.
군은 지난해 7~8월 매주 토요일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야외공연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행복한 문화도시 증평을 위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도입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