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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전북도는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개막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국회의원 김광수, 안호영, 대한태권도협회장 이승완, 국기원연수원장 오현득, 세계태권도연맹 명예 부총재 이대순이 참석한다.
행사기간 중 T1경기장 주변을 활성화해 도민들과 함께 무주특산물, 천마, 머루와인등 다양한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며, 우리나라 전통놀이 체험과 의상체험 할 수 있으며 도민들과 거리 공연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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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대회장인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개막식에서 “무주가 태권도원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전북도는 “세계 태권도인이 하나 되는 엑스포의 슬로건처럼 국내·외 참가자 외에도 일반인들을 초대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부대행사와 많은 공연 등으로 볼거리를 제공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