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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FC 01. Egypt vs Korea' 국내 최초 개최, 메인 전경기 국제전 입식격투 국가대항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7-18 21:36

-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중동, 아프리카 대륙과의 전경기 국가대전 -
B.O.N FC 01.(사진제공=BON FC)

세계킥복싱연맹 한국지부(회장 최신형)과 동아시아 지부(지부장 황현기)는 오는 7월 30일 오후 4시 경기도 남양주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3개의 오픈게임과 전경기 국제전(이집트)으로 이루어지는 메인경기 7게임으로 BON FC(이하 본 FC) 이집트 vs 한국 입식격투기 국가대항전을 중동지부(회장 Mohamed Dessouki)와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Battle of nations의 약어인 BON FC는 이색적이고 흥미있는 시합을 추최하여 수익을 올리는 단순 스포-엔터테인먼트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 범국민적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국가대항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국가간 친밀도를 높이는 스포츠 외교적 측면에 더욱 의의를 두고, 대회를 지속적으로 거듭하며 부가적 서비스, 행사등을 추가하며 데이터를 분석하여 국내관중 뿐 아니라 피초청 국가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양 국가 국민들의 공통관심사를 동시충족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개최가 완료되면 본 경기 우수선수들과 소정의 선발전을 치루어 곧바로 오는 9월 26일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중국 vs 한국 국가대항전에 6명의 한국선수들을 출전시키게 된다.

이로써 침체되가는 국내 입식격투 시장의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통해 시합의 주축이 되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큰 규모의 원정시합과 국내시합으로 경쟁을 통한 더욱 많은 좋은 기량의 국내 선수들 수급이 가능하며, 그렇게 만들어진 선수들로 범국민적 관심을 유발하여 다양한 데이터 정보수집과 연계를 통한 장, 단기적 신규 비즈니스 창출과 광고후원 기업들의 대외적 이미지 격상 또한 기대하고 있다.

세계킥복싱연맹 한국, 동아시아지부는 이번 B.O.N FC 01시합을 위해 이집트 킥복싱 세계챔피언, 산타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등 상위랭커 선수들을 초청하고 국내에서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과 챔피언 선수들을 출전시켜 격돌시킨다.

또한 현재 광고후원을 받고있는 기업들 뿐 아니라 지속적인 모집과 투자로 Battle of Nations 라는 대회명에 따라 전경기 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되는 시합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협의를 마친 중국에서 9월에 있을 한국 vs 중국 국가대항전처럼 해외에서의 국가대항전에도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주최를 통해 좋은 기량의 선수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킥복싱연맹(WKF) 한국, 동아시아지부는 협회 본부(오스트리아)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으며 공연기획 및 운영 분야 국내외 전문가 다수와 함께 시합주최에 관한 자문과 주최를 해주는 프로모션 대행분야 사업또한 이번 BON FC 01 시합을 단기간 내 구축 완료한 전문인력진과 노하우로 국내 격투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본 대회 메인스폰서인 환경 21연대 남양주지부 임원 최영도는 “이번 시합은 최초로 시도되는 전경기 중동, 아프리카대륙의 선수들과의 초대형 국가대항전이지만 처음으로 주최되는 경기인 만큼 이번 시합 결과, 성공도에 따라 대중들의 반응을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주최된다면 1960~70년대 복싱시장 이후로 대중적 인식과는 멀어진 프로 격투스포츠의 대중적 관심을 유발하는 초석이 됨 과 동시에 국내 격투스포츠는 일부 매니아층만 찾아보는 스포츠라는 인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고 최초 메인스폰서를 자청한 이유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국내외 전문인력들의 배치로 이 짧은시간만에 초대형 시합을 주최하는 기획력과 행동력을 본다면 차후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세계킥복싱연맹 동아시아지부 본부장 이주환은 이번 프로모션 사업을 통해 국가간 협동 공연기획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과 관련 산업 기반확대로 새로운 가치 창출의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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