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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펜싱 고낙춘 MBC 해설위원 “사람들이 왜 ‘김성주, 김성주’ 하는 지 알 것 같았다” 극찬!

[=아시아뉴스통신] 김나윤기자 송고시간 2016-08-07 15:41

자료사진.(사진제공=MBC 홍보국)

MBC ‘2016 리우올림픽’ 중계에서 펜싱 중계를 맡은 고낙춘 해설위원과 김성주 해설위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의 두 사람은 현장에서 중계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고낙춘 해설위원은 이른 시간부터 경기장에 나와 다른 나라의 경기를 살펴보는가 하면 중계를 준비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김성주 캐스터와 함께 경기 주요 포인트와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중계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아시안 게임 펜싱 종목부터 호흡을 맞췄으며 당시 이에 대해 고낙춘 해설위원은 김성주 캐스터에 대해 “사람들이 왜 ‘김성주, 김성주’ 하는 지 알 것 같았다. 아주 훌륭하다”며 극찬을 남긴바 있다.

MBC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펜싱 경기는 서울 시간으로 8월 6일(토) 밤 11시 15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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