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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창녕군수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한 산청군 저학년부가 준우승을 차지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 유소년FC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6회 창녕군수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저학년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일 축구 유망주의 경기력 향상과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일본 유가와FC 등 일본 2개 팀을 비롯해 대구달성FC 등 국내 25개 팀이 참가했다.
고학년 부와 저학년 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산청유소년FC가 준우승을 차지하고, 산청초등학교 4학년 정원명 학생이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산청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성과를 통해 선수들의 실력과 자신감이 향상됐다”며 “산청군이 가진 축구 인프라를 활용해 앞으로 축구꿈나무 발굴과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