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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05] '저스트핏코리아' EMS 첨단 트레이닝 시스템 도입, 시합 후 선수 컨디션 회복 지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8-17 00:25

MAX FC 05 ‘챔피언의 밤’./아시아뉴스통신 DB

오는 8월20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MAX FC05 ‘챔피언의 밤’은 남녀 초대 챔피언전과 웰터급 초대 챔피언을 놓고 펼치는 4강 토너먼트 첫 경기가 열린다. 화려한 메인 이벤트가 준비된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격전 역시 예상된다.

대회사측은 격렬한 시합 직후 선수들의 빠른 컨디션 회복과 부상 방지를 위해 국내 1위 EMS 트레이닝 시스템 브랜드 저스트핏코리아(대표 한정우)와 손잡고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ion)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인간의 근육은 뇌로부터 오는 전기신호에 따라 이완 또는 수축되는데 EMS는 전용 슈트를 통해서 직접 주요 근육에 전기 자극을 주고 이를 통해 근육 회복과 강화 작업을 빠른 시간 내에 극대화 시키는 원리다.

MAX FC는 저스트핏의 EMS 트레이닝으로 시합 직후 선수들의 부상 회복 및 근 손실 방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저스트핏코리아 한정우 대표는 “응급 상황에서 부상에 대한 응급조치 시점이 굉장히 중요한 것처럼, 격렬한 시합 직후 선수들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근손실을 막아주면 그만큼 회복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MAX FC와의 협업을 통해 선수들의 트레이닝 능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인 서포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MAX FC 메인 시합 선수들은 시합 후, 준비된 전용 저스트핏 EMS장비를 착용하고 10분 내외의 컨디션 회복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MAX FC05 Night of Champions는 8월20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김상재(27, 진해정의)와 윤덕재(23, 의왕삼산)가 대결하는 -55kg급 남자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과 전슬기(23, 대구 무인관)와 김효선(37, 인천 정우관)이 맞서는 -52kg급 여성 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이 동시에 열린다.

뿐만 아니라 초대 웰터급 챔피언을 위한 전초전격인 -70kg 웰터급 4강 토너먼트도 마련되어 있다. 티켓예매는 맥스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MAX FC05 Night of Champions는 IPTV IB SPORTS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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