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오는 20~21일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제41회 국민생활체육 경남야구연합회장기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체육 발전과 경남 야구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지난 해 우승팀 밀양시를 비롯해 경남 18개 시군 대표팀 4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토너먼트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오는 26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경남야구연합회(회장 박만경)가 주최하고 의령군야구협회(회장 김도주)가 주관하며, 경상남도, 경상남도체육회, 의령군, 의령군 체육회가 후원하며, 결승전은 MBC TV를 통해 중계한다.
허광영 의병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대회 유치로 호국 의병의 고장 의령을 널리 알리고, 의령군이 야구의 새로운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 좋은 시설과,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