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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종합운동장.(사진제공=천안시청) |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5개 종목이 천안에서 열린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전국체전은 아산시를 주 개최지로 15개 시군에서 나누어 열리며, 천안시는 아산시 다음으로 많은 경기가 치러진다.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천안 경기는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 동안 ▲농구(천안축구센터) ▲테니스(천안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농구(단국대학교체육관, 상명대학교체육관 ▲배구(천안고등학교, 공주대학교체육관, 우정공무원교육원 체육관) ▲핸드볼(유관순체육관) ▲야구(북일고등학교 야구장) ▲체조(한국기술교육대 체육관, 남서울대학교체육관) ▲볼링(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 홍익볼링장, 정석볼링장) ▲스쿼시(천안시국민체육센터, 남서울대체육관) 등 9개 종목이 치러진다.
또 제36회 장애인전국체육대회 천안경기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축구(천안축구센터, 공주대학교운동장) ▲배구(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당구(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배드민턴(천안실내배드민턴장) ▲볼링(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 정석볼링장) ▲보치아(단국대학교체육관) 등 6개 종목이 진행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체전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보수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의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가로 배너, 홍보현수막 등을 제작해 홍보중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