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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클래식 27R 위클리 베스트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데얀(서울), 멘디(울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윤일록(서울), 김보경(전북), 이재성(전북), 완델손(제주)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홍철(수원), 셀리오(울산), 연제민(수원), 강상우(포항)가 선정됐다. 이어 신화용의 공백을 잊게한 든든한 플레이로 상대의 공세를 막은 선방쇼로 무실점 승리를 주도한 김진영(포항)이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는 탁월한 득점력으로 후반 승부를 뒤집는 연속골로 역전승을 이끈 데얀(서울)이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베스트 매치엔 지난 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과 FC서울의 경기가 뽑혔고 이날 승리한 FC서울이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