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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전국체전에 나가는 경상남도 장애인 탁구선수들이 한국마사회 창원센터에서 전지훈련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창원센터) |
한국마사회 창원센터(센터장 박정진)는 오는 10월 ‘제36회 전국체전’에 경상남도를 대표해 참가하는 장애인 탁구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25일 창원센터 탁구교실을 훈련장소로 제공하고, 시합용 탁구공 등 선수단에게 필요한 물품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아울러 전국체전에서의 승리를 염원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창원센터 탁구교실 회원들과 간식도 즐기면서 화합의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김은인 창원센터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Pro Bono Day’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함을 전하는 기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창원센터 탁구교실 문미자 강사가 경상남도 장애인 탁구선수단 감독으로 내정됐다.
또한 창원센터 탁구교실 회원들과의 교류전도 선수단의 실전 경험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는 선수단의 제안에 따라 선수단이 창원센터를 찾아 전지훈련과 회원들과의 교류전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