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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군산cc 오픈 우숭자 김수민/아시아뉴스통신DB |
총상금 5억원 규모인 이 대회는 NS홈쇼핑이 KPGA 코리안투어의 공식 첫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된다.
대회에는 국내 프로골퍼 144명이 출전한다.
전북지역의 김태훈 프로와 군산출신 손준업 프로를 비롯해 이 지역 출신으로 챌린지 대회 우승자인 양현용 프로 등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대회는 KPGA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TBC 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되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다.
지난 2015년 대회에는 이수민 선수가 4라운드 합계 274타(68,71,68,67)로 우승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출전 선수들은 31일 연습 라운드를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 대회 기간 중 갤러리 입장료는 무료이다.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NS홈쇼핑의 조성호 전무는 “KPGA 코리안투어를 처음으로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정직과 신뢰의 기업 가치를 갖고 있는 NS홈쇼핑이 국내 유명 선수들과 골프 팬이 함께 어우러지는 고품격 골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박성주 군산컨트리클럽 대표이사는 “군산CC는 KPGA 프로(준회원)와 KPGA 투어프로(정회원) 선발전을 비롯해 KPGA 프론티어투어와 KPGA 챌린지투어가 열리는 한국남자프로골프의 터전이다”며 “대회 기간 동안 최적의 라운딩 상태 유지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