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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리우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에 오른 장혜진 선수.(사진제공=의성군청) |
2016리우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에 오른 장혜진 선수(여.28)가 30일 고향인 경북 의성을 찾아 지역민들을 만난다.
의성군에 따르면 장 선수는 이날 의성군 다인면 용무리 조부모 집을 방문한 후 오전 11시쯤 경로당에서 열리는 동네잔치에 참석한다.
의성군과 체육회는 장 선수에게 의성의 특산품인 '흑마늘'을 방문 기념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장 선수는 이날 낮 12시쯤 귀경한다.
그는 의성군 다인면 출신으로 초등학교때 대구로 이주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용인에 거주하고 있으며, LH양궁팀 소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