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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회 전국체전 및 36회 전국장애인체전 봉사단 교육 현장./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충남 천안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 등 양대 체전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대 체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공개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의 인성과 덕성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는 17개 경기장에 1일 387명, 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는 9개 경기장에 1일 338명으로 총 연인원 4399명이 지원하게 된다.
주요 활동분야는 도핑검사지원, 노약자 장애인지원, 질서요원, 미아보호 안내소, 경기장 시설 환경정비 안내소관리, 주차관리, 장애인 1:1맞춤형지원 등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자의 사기양양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