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역도전용경기장에서 31일 ‘2016 한·일 대학생 역도 스포츠교류전’이 열렸다.
이번 ‘한·일 대학생 역도 스포츠교류전’은 한국과 일본의 대학부 역도 선수들의 역도 실력 향상과 상호 우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한·일 교류전에 참여한 일본 메이지대학 역도부는 단장인 타카하시 노부카츠 교수, 혼다 타츠오 감독과 함께 2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일본 역도팀 관계자는 “일본에 돌아가면 더 많은 팀이 고성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역도팀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더 많은 전지훈련팀이 고성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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