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1차전 한중전 경기에 의리사나이 김보성, 휘트니스방송인 유승옥, 미스코리아 박서연, 모델 김경진, 성희승, 가수 김정민 가족 등 레드엔젤응원단이 함께 응원했다.(사진제공=나비미디어) |
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1차전 한중전 경기 레드엔젤응원단 옌예인 천사들이 출동해 열정의 응원을 펼쳤다.
이날 응원에는 의리사나이 김보성, 휘트니스방송인 유승옥, 미스코리아 박서연, 모델 김경진, 성희승, 가수 김정민 가족 등이 함께했다.
로드FC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바쁜중에도 함께한 김보성은 대한민국 의리를 외치며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했다.
한편 박재현 레드엔젤응원단 대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응원문화의 새로운 화합의 순간을 볼 수 있는 뜻있는 자리가 되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