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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6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단체 3위를 차진한 뒤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강태원, 김덕기 선수, 양승전 감독, 이병철, 김기원 선수.(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2016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 3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보은군에 따르면 보은군청 사격팀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10m남자공기소총 단체 부문에서 경기도청(1870.0점)과 경찰체육단(1868.3점)에 이어 3위(1862.3점)를 차지했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지난 6월 ‘제13회 동해무릉기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 1위, ‘제16회 봉황기전국사격대회’ 등 상반기 5개 대회에서 모두 단체 2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의 쟁쟁한 실업팀 속에서도 빛나는 성적을 거뒀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양승전 감독(42)과 이병철(29), 김덕기(32), 김기원(28), 강태원(26) 등 4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