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9일 오성고 펜싱팀(위쪽)과 대륜고 축구팀을 찾아 전국체전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의회)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9일 오성고와 대륜고를 찾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대비해 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오성고에서 펜싱팀을, 대륜고에서는 축구팀을 격려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당부했다.
강신혁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대구가 전국체전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체육 분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97회 전국체전은 다음 달 7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개 종목에 3만여명이 참가하고, 대구시는 선수 1046명과 임원 361명 등 140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