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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은 선수.(사진제공=진천교육지원청) |
충북 진천여중 정다은(3년)이 중학생으로는 유일하게 카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됐다.
13일 진천교육청과 진천여중에 따르면 정 선수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여에서 개최된 제12회 백마강 배 전국카누대회에서 여중부 K-1 500m 1위, k-1 200m 2위를 차지했다.
이어 8일 열린 제2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중부 K-1 500m 1위, k-1 200m 2위의 성적을 냈다.
학교와 진천 초평훈련장을 오가며 끈기 있게 기술과 체력을 기르고 있는 정다은 선수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에서는 카누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이 같은 좋은 성적으로 그녀는 최근 국가대표상비군으로 선발됐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