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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인지./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18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에비앙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전인지 선수는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우승상금 48만7500달러를 차지했다.
24년 동안 깨지지 않던 LPGA 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운 전인지 선수는 지난해 US여자오픈에서 PGA투어 생애 첫 승에 이어 메이저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전인지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세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20언더파)을 이날 우승과 함께 갈아치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