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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충북 꽃동네대학교 박상규 교수(가운데)가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제주전에 참석해 시축하기 전 기념촬영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인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박상규 교수(사회복지학부 복지심리학전공)가 18일 도박문제 인식주간 ‘스페셜데이’ 기념행사 일환으로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제주전에 참석해 시축했다.
해마다 9월17일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한 ‘도박중독 추방의 날’이다.
본부를 비롯해 모두 11곳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중독 추방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 도박 추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다.
꽃동네대는 지난 5월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우수사업단에 선정됐으며 전국 사립대학 장학금 지급액 3위, 충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시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