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40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오는 10월 5일 통합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전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도전장을 냈다.
공약으로는 체육인들의 부상 방지를 위한 의과학 센터 추진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한체육회 100주년 기념관 건립을 내걸었다.
대한체육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 전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체육인들의 구심점 마련과 통합체육회 출범에 따른 경기단체의 사무실을 안정적으로 마련키 위해 ‘2020 창립 100주년 기념관’ 건립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 전 부회장은 첨단의료시스템 구축으로 부상 예방 및 경기력 향상을 끌어올리기 위해 스포츠 의과학 센터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전 회장은 “많은 선수들이 부상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부상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떨어뜨리고 선수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만큼, 대한체육회 내 전담 스포츠 의과학 센터를 개설하고 선수촌내 민간협력병원을 유치하고 선수들의 안정적인 심리상태 유지를 위해 맞춤형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해 선수들의 인성교육과 함께 첨단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