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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오는 10월 5일 통합대한체육회장 선거를 앞둔 가운데 공식출마를 선언한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회장(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당선이 된다면, 무엇보다도 재정자립을 위한 자구노력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 전 부회장은 그 방안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스포츠 토토 수익금 중 일정부분을 배정받는 것을 제도화하는 것과 케이블TV 운영 등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 전 부회장은 “케이블TV 운영으로 비인기 종목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체육인 복지정책 및 은퇴 후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비인기종목인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으로 체육계와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카누연맹, 수영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는 동안 비인기종목 육성에 애정을 쏟으며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