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오는 10월 5일 선출될 초대 통합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의 출마선언을 한 가운데, 이 전 회장이 그간 쌓아온 이력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전 회장은 그동안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체육발전위원장, 통합추진위원장 등 굵직한 직책을 역임했다.
더불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보인 제30회 런던올림픽,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역임하는 등 체육계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특히 이 전 회장은 2000년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 2004~2009년 대한카누연맹 회장, 2010년부터 최근까지 대한수영연맹 회장을 맡는 등 비인기 종목 육성에 오랜기간 애정을 쏟아왔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