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한관희. 이하 충북교총)는 24일 영동청소년수련관에서 제7회 충북교총회장기 배구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8000여 회원의 화합과 친목, 정보교환을 통한 교육발전의 지혜를 모으기 위해 해마다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청주 3팀을 포함해 도내 10개 시·군 교총에서 각 1개팀씩 12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참가자격은 대한배구협회에 선수 등록 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선수여야 하고 시?군별로 유·초등(특수포함)·중등·대학 6명, 관리직 1명과 여교원 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9인제로 경기를 펼친다.
우승 1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및 상금,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3위 2팀에게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김양희 충북도의회 의장, 박덕흠 새누리당 국회의원, 박세복 영동군수 등 내빈과 선수단 및 응원단 3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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