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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11시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366 음식물 재활용처리장옆 축구 경기장에서 재경 고흥군 풍양면 향우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제12회 풍중회 청년회 및 내, 외빈 300명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재경 고흥군 풍양면 제12회 풍중회 및 청년회가 25일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음식물 재활용처리장 옆 축구경기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에서 공영민 정책학 박사(전국 호남향우회 중앙회 상임 부회장)는 축사에서 "재경 고흥군 풍양면 제12회 풍중회 청년회 한마음 체육대회 김보현 청년회장 및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 풍양을 잊지 말자"고 말해 참석한 동문의 가족및 내, 외빈들이 기립박수를 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청년회장 및 내, 외빈 동문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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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11시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366 음식물 재활용처리장 옆 축구 경기장에서 재경 고흥군 풍양면 향우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제12회 풍중회 청년회가 축구 경기를 하기전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