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괴산군지역 첫 박람회인 2016괴산취업박람회가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김창현 군수 권한대행(왼쪽 세 번째)이 한 기업 부스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지역 첫 취업박람회인 2016괴산취업박람회에서 60여명이 현장 채용됐다.
14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군이 주최하고 괴산일자리허브센터(팀장 홍성학)가 주관해 문화체육센터에서 13일 ‘희망.행복.미래를 향한 잡(JOB)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취업박람회에 30개 구인업체가 참가해 300여명이 현장면접을 했다.
이들 중 60여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박람회에서는 참가기업의 현장면접을 통한 직접채용, 이력서 등 서류접수 대행을 통한 간접채용과 전문상담사인 취업컨설팅관의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참가업체와 구직자간의 면접을 볼 수 있게 연결해주는 취업매칭컨설팅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커피바리스타, 비누공예체험 등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지문을 이용한 인?적성 검사 취업상담을 받았다.
괴산일자리허브센터는 직접훈련기관 및 프로그램 안내, 이력서 무료출력과 사진촬영을 지원하고 청주고용센터는 취업상담과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증평공고, 증평정보고, 충주폴리텍대 등의 많은 학생들이 면접을 보는 등 취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괴산군은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취업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필요한 인재 적기 공급 등으로 구인과 구직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